[대한민국교육신문] 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과천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학교밖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개인별 수준과 관심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초 이해부터 활용, 개별 과제 수행 등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함께 다루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과천꿈드림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산시 청년센터는 17일 경산시 청년센터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2026년 제1기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센터 소개 및 활동 안내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청년이 직접 참여해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알리는 청년 참여형 홍보 채널의 시작을 알렸다.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학생·직장인·외국인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산시 청년센터장은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정책에 관한 정보를 홍보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산시 청년센터는 올해 3월 개소를 시작으로 AI 콘텐츠 제작 교육, 정서 회복, 쿠킹클래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과 공간 대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정책참여단, 외국인 청년 소통 프로
[대한민국교육신문]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참여 청소년 3명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과정은 2026년 2월부터 2개월간 총 8회로 진행됐고, 대구 소재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에서 소규모 맞춤형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커피에 대한 이론을 비롯하여 바리스타 자격 취득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과정 종료 후 필기 및 실기시험을 통해 총 3명이 자격 취득에 성공했다.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으며, 실제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 “취득한 자격으로 사회진입에 성공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상담·교육·자립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8일, 일산대진고등학교 콘서트홀에서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B 교육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일산대진고등학교가 주관하여 운영됐으며, IB 후보학교로서 IB 월드스쿨 인증을 향한 체계적인 준비와 실천 과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제주 표선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며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전문가인 인하대학교 임영구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IB 월드스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교 교육 변화와 진로·진학 방향, 그리고 탐구 중심 수업이 학생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안내했다. 특히, 단순한 입시 대비를 넘어 학생의 사고력, 문제해결력,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IB교육의 핵심 가치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되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IB교육이 무엇인지 막연했는데, 자녀의 미래를 위해 왜 필요한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AI시대에 필요한 교육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교육신문]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가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을 잡고 지역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청년 소통망 활성화를 위한 교류 협력과 청년 정책 및 지역 현안 관련 활동의 공동 기획 및 운영, 교육과 문화 교류 과정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 정신 건강 증진 및 인식 개선 사업을 비롯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과 상담 및 치료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정신 건강 지원 체계 구축에 공동으로 힘을 모은다.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과 지역 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청년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 대상 사업 기획과 활동 운영, 참여자 발굴, 소통망 구축 등 청년 활동 기반 조성을 담당하며 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해 전문 기관으로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교육, 관련 활동 지원을 맡아 고위험군 대상 전문 개입과 치료 연계, 정신 건강 인식 개선 및 예방 사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Hyper Fence: 아키비스트의 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웹 기반 인터랙티브 방식을 활용해, 관객이 모바일 기기로 업로드한 사진을 디지털 식물로 변환하여 보여주는 참여형 미디어아트로 진행된다. 관객이 부평구 일대를 거닐며 포착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면, 그 속에 담긴 시각 정보가 일조량, 수분, 토양 상태 등의 환경 변수로 치환되어 굴포천 주변 생태를 기반으로 한 고유한 ‘디지털 식물’로 탄생한다. 개인의 감각에서 출발한 식물들이 공동 마당에 피어나며 ‘마주침의 순간’을 조성하게 되는 것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을 넘어 다양한 예술과 만나는 지역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 문화기관과의 협력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 시간 내에 누구나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은 4월 23~24일 사천시 아르떼리조트에서 ‘GNU RISE 동반성장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컨소시엄 대학 간 1차 연도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컨소시엄 사업 주관 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를 비롯해 컨소시엄 참여대학(국립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거제대학교, 마산대학교, 연암공과대학교, 진주보건대학교)의 RISE사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는 컨소시엄 단위과제(공유대학 2.0, 평생교육 거점대학 육성, 외국인 유학생 유치지원, 창업교육 거점 대학육성)의 ▲RISE사업 1차 연도 추진 성과 보고 ▲컨소시엄 대학별 우수 협력 사례 발표 ▲산학협력 우수사례 공유 ▲RISE사업 2차 연도 향후 협력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대학에서 추진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협력 프로그램, 기술개발 과제 성과 등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컨소시엄 단위과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1차 연도 컨소시엄 사업별 성과지표 달성도를 분석하고 2차 연도 사업 추진 전략과 개선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광역시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15일 부산 서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함께 보는 대학입시 설명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남인강에서 제공한 ‘2027학년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맞춤형 대학 진학 설명회’ 영상을 활용하여 진행됐으며, 청소년들과 함께 영상을 시청한 후 개별 진로·진학 상담을 진행했다. 설명회 영상은 총 2강으로 구성되어 ▲1강 ‘2027학년도 대입 분석 및 입시 전략’ ▲2강 ‘전형별 실전 지원 전략 및 대체 서식 작성 방법’ 등 학교 밖 청소년의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단순 시청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과 함께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입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자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설명이라 더 도움이 됐고, 앞으로의 대학 진학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습 지원,
[대한민국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도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영어 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토의‧토론 및 발표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 권역별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해 ▲청주 중‧고등학생 30명 ▲북부(제천‧단양) 중‧고등학생 20명 ▲중부(진천‧괴산‧증평‧음성) 초‧중학생 24명 ▲남부(보은‧옥천‧영동)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청주 지역은 기후‧환경‧인권 등 글로벌 이슈를 주제로 한 영어 발표‧연설 활동(Public Speaking)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발표와 토론 역량을 강화하고, 중부 지역은 소규모 맞춤형 스피치 동아리 운영으로 영어 말하기 자신감과 표현 능력을 키운다. 북부 지역은 글로벌 청소년 동아리(Y.A.B., Youth Ambassador in BBB)를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세계시민성을 주제로 한 사회참여 활동과 영어 토론을 병행하며, 남부 지역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실천하는 인재(
[대한민국교육신문] 보건복지부는 2025년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201만 명(연환자 272만 명)을 기록하여, 2009년 외국인 환자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연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환자 유치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꾸준히 증가(연평균 23.5%)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12만 명으로 급감했다. 이후 점차 회복되어 팬데믹 이후 2023년 61만 명, 2024년 117만 명, 2025년 201만 명으로 3년간 매년 두 배 수준의 증가세를 보이며 3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으며, 2009년 통계 집계 이후 누적 외국인 환자 수도 706만 명(실환자)에 이르고 있다. (국적별) 2025년 한 해 동안 201개국의 외국인 환자가 우리나라를 방문했고, 국가별로는 중국·일본·대만·미국·태국 순으로 집계됐다. (전체) 중국·일본이 전체 외국인 환자의 60.6%(121.9만 명)를 차지했으며, 대만 9.2%(18.6만 명), 미국 8.6%(17.3만 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동아시아) 중국이 전체 국가 중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은 2024년 대비 122.5% 증가한 18.6만 명이 방문했다. 특히,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