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중학교(교장 고성무)는 4월 23일 교내 체육관에서 누리단 발단식을 개최했다.
누리단은 한국청소년연맹 소속 중학생 청소년단체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인성과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발단식에서 고성무 교장은 “누리단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청소년제주특별자치도연맹 허현국 총장은 축사를 통해 “아라중 누리단 단원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단식을 계기로 아라중학교 누리단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 서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