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대한민국교육신문] ■ K-패스, 모두의 카드 주관 카드사 7곳 추가
전북은행·신협·경남은행·새마을금고·제주은행·토스뱅크·티머니 추가
*2월 2일부터 발급 가능(토스뱅크는 2.26.부터 가능)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Copyright @대한민국교육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교육과 문화는 도시의 기초 체력이자 청년들을 불러 모으는 강력한 자석입니다.” 취임 이후 줄곧 ‘희망의 서귀포시’를 외쳐온 오순문 서귀포시장의 눈빛에는 확신이 가득했다. 저출생과 고령화, 그리고 급변하는 1차 산업의 위기 속에서 오 시장은 단순히 현상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귀포의 체질 자체를 바꾸는 정면 돌파를 택했다. 이중섭미술관의 10배 확충이라는 과감한 결단부터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까지, 서귀포의 지도를 새롭게 그려나가고 있는 오순문 시장을 만나 그가 꿈꾸는 서귀포의 내일과 구체적인 시정 전략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1. 취임과 함께 ‘교육과 문화로 미래를 여는 희망의 서귀포’를 시정 목표로 제시하고 총력을 다해 오셨는데, 그간의 추진 성과는? 저는 취임과 함께 ‘교육과 문화로 미래를 여는 희망의 서귀포시’를 시정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인구구조 변화와 취약한 산업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서귀포시는 저출생·고령화 속에 청년인구 유출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교육과 문화, 관광을 연계해 청년이 머물고, 관광객이 체류하며, 소비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는 도시 구조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서울청년센터 양천은 3월 6일 장기 1기 개강식을 시작으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단계별 밀착 사례관리와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현재까지 총 190명의 청년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고, 선정 과정을 거쳐 장기 19명, 중기 22명, 단기 15명 등 총 56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는 취업 재도전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수요와 사업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장기 1기(19명)는 6일 개강을 시작으로 약 25주간 심층 상담, 직무역량 강화 교육, 현직자 멘토링,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 취업 연계 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게 된다. 중기 및 단기 과정 참여자 역시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영성 서울청년센터 양천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 스스로 미래
[대한민국교육신문] 대구 서구청은 공공기관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하여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 12월 프로그램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직업 기초 능력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실제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출제 경향을 반영해 의사소통 능력, 수리 능력, 문제해결 능력, 자원관리 능력, 조직 이해 능력 등 핵심 직업 기초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직업 기초 능력 특강'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2월 9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차로 진행된다. 대구 서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를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정보 무늬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대구 서구청은 지난 11월 20일 서구 최초 청년 거점 공간인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을 개소했으며 이번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직업 기초 능력 특강'을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