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는 12월 6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지역 대학들과 글로벌 창업가 양성 및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2건)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협약은 ‘대학주도형 글로벌 창업가 양성 업무협약’으로, 협약에는 인천시와 글로벌캠퍼스 4개 대학교(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그리고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과 인천테크노파크가 운영기관으로 함께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청년 창업을 위한 정책개발 및 지원사업 연구 ▲생애주기형 창업지원 방안 마련 ▲융·복합 청년 창업 공간 조성 ▲글로벌 창업가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두 번째 협약은 ‘인천 청년 창업펀드 조성 업무협약’으로, 인천시와 지역 9개 대학, 인천테크노파크가 참여했다.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재능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청운대학교 지난해 11월, 인천시는 이들 9개 대학과 ‘대학주도형 청년창업 플랫폼 조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곳을 대상으로 ‘지역대학 연계 늘봄 프로그램’ 컨설팅을 실시했다. ‘지역대학 연계 늘봄 프로그램’은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초등학교 1학년에게 다양하고 특색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학교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지역대학 관계자, 늘봄학교 학부모 모니터단이 참여한 이번 컨설팅에는 △지역대학과 협력한 우수 프로그램 발굴 △지역대학과 학교 간 협력을 통한 늘봄학교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컨설팅에 참석한 한 늘봄행정실무사는 “지역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질 높은 늘봄 프로그램이 확대되어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으로 지역대학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4일 윤승조 국립한국교통대 총장을 초청해 면담하며 교통대-충북대 통합추진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컬대학30은 급격한 학령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의 위기 속 특성화와 차별화를 통해 지역-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갈 대학을 선정해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하여 글로벌 수준의 대학으로 육성하는 정책이다. 이에 충주시는 대학의 경쟁력이 곧 지역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인 만큼, 일찌감치 글로컬대학30 통합 지원을 위해 지산학연 기관과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이어왔다. 이 자리에서 윤승조 총장은 “두 대학의 수평적 통합추진을 통해 균형 있는 지역 혁신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했으며, 조길형 시장은 지역 소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전하며, 교통대-충북대 글로컬대학30이 상생 동반성장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충주시]
[대한민국교육신문] 대구 북구청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12월 5일 구청장 집무실에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에 관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침산남로9길 27)를 운영하는 수탁기관과의 계약이 2024년 12월 31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지난 10월 수탁기관 선정 공모를 진행했고,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간위탁관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정신건강 분야의 폭넓은 임상경험과 전문인력을 갖춘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위탁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며,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구민의 정신건강과 정신질환 관리를 위해 ▲중증정신질환자 관리 ▲정신건강 상담 및 선별검사, 교육 및 캠페인 ▲자살예방사업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정신건강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운영함으로써 양질의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구민의 정신건강증진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북구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옥천군과 충청대학교, 충북도립대학교가 평생교육과 경제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보유한 자원의 공유를 통해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에 공동 노력하게 된다. 특히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정책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 정보 공유 △충북RISE사업 및 기업지원 공모사업의 공동추진 △지역 청년의 진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활용 등의 분야 등에 대해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의 행정역량과 대학의 자원을 결합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과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옥천군]
[대한민국교육신문]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미경)는 지난 11월 20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거제대학교 조리실에서 직업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제대학교HiVE센터 연계로 조리제빵과 이용권 교수와 함께 제과제빵사 직업과 조리제빵과에 대해 알아보고 초코칩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했다. 참석한 청소년은 “내가 직접 반죽을 자르고 모양을 만들고 토핑을 올리며 하나하나 만드니까 제과제빵사가 된 기분이었고 직업을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됐다. 완성된 쿠키가 너무 맛있었고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서미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한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는데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으로 믿는다. 특히 거제대학교HiVE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해준 것에 감사하며 향후에도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바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연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설정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상국립대학교는 11월 21일 오후 4시 30분 가좌캠퍼스 BNIT R·D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지역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산·학·연 연계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경상국립대, 진주시(시장 조규일), 한국실크연구원(원장 정준석), 애경산업㈜(대표이사 김상준), 비이제이실크(대표이사 최윤출)이 손잡고, UN의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 중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달성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5개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폐자원 새활용(업사이클링) 공정 및 기술 개발, 지속가능한 제품 디자인 및 생산, 대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을 공동으로 기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경상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 사업 등 경상국립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및 청년 인재의 지역 정주 환경 조성 프로그램을 위한 지·산·학·연 연계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5개 기관은 협
[대한민국교육신문] 순창군과 전남과학대학교가 도농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순창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최영일 순창군수와 이은철 전남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전남과학대학교 교직원과 산학협력단이 순창군과 긴밀한 교류를 갖고, 다양한 연수 및 워크숍, 순창 투어 등을 통해 도농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를 토대로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대학 위기와 지역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함께 발굴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이번‘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계기로 순창군과 전남과학대학교가 상호 보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철 전남과학대학교 총
[대한민국교육신문] 언론, 대학, 산업계 등 지역혁신기관들이 모두 모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내 전북특별자치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테크노파크와 전북도민일보, 전북연구원, 전북대가 주관하고 원광대와 국립군산대, 전주대가 후원하는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도민일보 주최 ‘지역-대학 동반성장 포럼’이 22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열렸다. 2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내년 본격 추진을 앞둔 대학재정지원사업의 대전환인 라이즈 체계내에서의 전북의 산업육성 및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등 지역 및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라이즈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와 지역의 인적‧물적 집약체인 대학이 협력해 지역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체계다. 그간 교육부 주도의 획일적 대학지원에서 벗어나 지역의 수요를 조정하는 지자체에게 예산 및 권한을 위임‧이양함으로써 지역문제 해결, 인구소멸 및 대학의 공동위기 극복을 통한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목표로 한다. 이날 포럼은 ▲지역소멸 시대와 대학혁신 전략 ▲라이즈 체계 성공방안 ▲라이즈 체계 전북특별자치도 및
군사경호학과 학생들 강철부대 출연진들과 토크쇼 진행 국제대학교는 지난 11월 20일 (목) 컨벤션 센터에서 강철부대 출연진들과 토크쇼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철부대 출연자 최영재 마스터, HID 강민호 팀장, 이동규 대원이 함께한 이번 토크 콘서트는 군사과, 군사경호학과, 연기예술학과, 상담심리과학생들이 함께했으며,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로 시작해 질의응답으로 마무리했다.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토크콘서트에서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시작할 때 가장 걱정하는 것이 바로 실패인데 이에 대해 강민호 팀장은 “실패를 해보는 것도 경험이니 너무 무서워하지 말라.”는 조언을 해주며 학생들에게 공감이 되는 얘기를 시작으로 “실패를 해보자”는 슬로건이 오히려 인생을 도전하고 성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질문으로 학생들의 고민과 사회에 대한 인식이 눈에 띄었다. 일례로 대통령 경호를 했던 최영재 마스터에게는 “대통령은 어떤 분이신가요”라는 질문을 비롯하여 “해외 파병의 급여는 어떻게 되는가요”라는 질문도 있었다. 그 중에 ”군복을 입고나서 가장 기억나는 순간과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인가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