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청소년파크골프협회는 2026년 2월 20일, 협회 사무국에서 임원 회의를 열고 전국 조직 구성 확정과 함께 제1차 지도자 양성 교육 시행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규 회장을 비롯해 이윤근 사업부 부회장, 홍해근 교육부회장, 김경연 사무총장, 김은숙 사무장, 김상운 감독, 강서연 이사 등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회의 중장기 비전과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협회는 이날 전북지회, 경상북도지회, 제주도지회, 경기남부지회 등 전국 단위 지회 구성을 확정하며 조직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임주리를 연예인 파크골프단 단장으로 위축하고, 재하를 홍보대사로, 이시형 박사를 명예총재로 추대하는 등 대외 인지도 강화에도 나섰다. 협회 공식 홈페이지 운영 및 회원 관리는 김상운 감독이 맞는다. 이와 함께 협회 김경연 사무총장은 청소년 방과 후 교육 사업의 실질적 운영을 위한 제1차 지도자 양성 교육을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실시하기로 했다. 교육은 총 8시간 과정으로 이론과 스크린 실습을 형행하며, 40명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 이수 후에는 필기 및 실기 평가를 거쳐 지도자 자격이 부여된다. 지도자 자격 체계에 대해서는 초기 단계에서는
전 세계 뷰티인의 축제인 “2026 국제보건뷰티 EXPO (2026 International Health Beauty EXPO)"가 2026년 5월 16일 (토)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경남정보대 센텀캠퍼스)에서 개최 예정이다. 국내·외 미용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운영위원, 심사위원, 참가선수를 모집한다. 본 대회는 2023년 주한 베트남 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이후,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였다. 그동안 대학 교수진,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원, 그리고 기업 후원을 바탕으로 차세대 뷰티 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 다문화 가정 후원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실현해 오고 있다. 특히 본 대회의 모든 수익금은 장학 사업에 전액 사용되며, 이는 미래 인재 육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기반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가치와 나눔의 정신이 함께하는 본 행사에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 ◎ 행사 개요 ◇일시 : 2026. 05.16 (토) 09:00~17:00 ◇장소 :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 ◇문의 : • 장은영 부대회장: 010-2748-9291 • 최지안 제1사무국장: 010-9356-3692 • 이윤선 제2사
제17회 러시아연방 교육부 장관 및 카잔연방대학교 총장 배 전 러시아 한국어 올림피아드가 2025년 12월 6일(토) 카잔연방대 알렉산드롭스키 홀에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카잔연방대가 주최하고 카잔연방대 한국학연구소(소장 고영철)가 주관하였으며, 김포대(총장 박진영), 국민대 국제교육원(원장 이동은), 대한민국교육신문(대표 조정인)이 후원하였다. 대회에는 러시아 전지역의 중등학교 및 대학생 106명이 참가하여 쓰기와 말하기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그동안 학습한 한국어 실력에 대한 경연을 펼쳤다. 참가 대학은 카잔연방대, 모스크바국립대, 고등경제대, 모스크바시립사범대, 극동연방대, 상트페테르국립대, 상트게랴친사범대 등 21개 대학이었고, 중등학교는 카잔 187번리체이, 모스크바 17번학교, 상트페테르부르크 13번학교 등 20개 중등학교였다. 참가지역은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카잔, 블라디보스톡, 야쿠치야, 크라스노야르스크, 투멘, 키로프, 페름, 예까쩨린부르크, 첼랴빈스크, 우파, 이젭스크, 체복사리, 타르코-살레, 이바노보, 땀보프, 쿠르차토프, 볼고그라드, 크라스노다르, 쿠르스크, 칼리닌그라드 등이다. 시험 시작전 발표된 쓰기 문제는 중등부는 ‘한국
2025년 11월8일(토)-9일(일) 15시부터 러시아연방 타타르스탄공화국 햇빛 휴양소(러시아연방 타타르스탄공화국 카잔시 고리콥스꼬예 쑈셰 102번지)에서 따따르한글학교(교장 김영숙) 주최로 매년 정기적으로 11월에 개최되는 한국 김치 라겔이 진행되었다. 따따르한글학교 학생을 주축으로 카잔, 러시아 연방 첼랴빈스크와 똘야치, 카잔 인근의 추바시야공화국, 우두무르찌야 공화국, 바쉬꼬르토스탄 공화국에서 중등학생과 학부모, 대학생 그리고 일반 주부 등 110명이 참가하였다. 가이누띠노바 올가와 발라에바 아델리나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서 카잔연방대학교 고영철 교수는 '한국소개 및 한국유학' 특강을 통해, 한국사회의 현대적 모습과 한국 대학의 세계적 경쟁력 있는 전공으로 유학하기와 유학 절차 등을 소개하였다. 이와 함께 한국문화 체험을 위한 놀이 시간으로 윳놀이, 투호, 제기차기, 공기놀이, 종이접기, 딱지치기, 한복입기, 태권도 교육, K-pop 연습 등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우수 참가자들에게는 한국화장품이 증정되었다. 종이접기 행사의 후원은 한국 종이나라(대표 정규원)와 한국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의 후원으로 종이 접기 관련 용품을 지원받아, 카잔 지역 1
2025년 10월27일(월) 13시부터 러시아연방 우파에 위치한 우파과학기술대학교(Ufa University of Science & Technology) 본관(우파시, 자키 발리디 거리, 32)의 425 강의실에서 카잔연방대 한국학연구소장 고영철 교수의 특강이 있었다. 이 대학 동양학부장 아부둘리나 굴피라 교수의 사회로 100여명의 동양학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고영철 교수는 한국의 사회언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한국은 1953년 한국전쟁 후 세계의 최빈국에서 국가와 국민이 일체가 되어 추진한 경제발전 계획의 성공으로 오늘날 세계가 인정한 IT와 문화 강국이 되었다. ‘안녕하세요’ 라는 단어의 발음과 의미, 호캉스, 강남스타일, 이모 등 현재의 사회언어에 대해 시대적 언어 변화와 의미를 교육하였다. 이 대학 동양학부장 아부둘리나 굴피라 교수의 사회로 100여명의 동양학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고영철 교수는 한국의 사회언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한국은 1953년 한국전쟁 후 세계의 최빈국에서 국가와 국민이 일체가 되어 추진한 경제발전 계획의 성공으로 오늘날 세계가 인정한 IT와 문화 강국이 되었다. ‘안녕하세요’ 라는
한국을 알고 싶어요: 추바시야공화국 체복사리 2번학교 2025년10월 21일(화) 13시부터 러시아연방 추바시야공화국 수도 체복사리 2번학교에서 2025년 러시아 한국문학 리뷰대회의 이 학교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당초 시상식은 10월15일(수) 카잔연방대학교 알렉산드롭스키 홀에서 진행되었는데, 이날 카잔에서 150Km 거리로 인해 참석하지 않은 이 학교 교장선생님과 우수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추가로 진행한 행사였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문학 리뷰대회에서 중등학교 참가자중 가장 많은 학생을 지원하도록 홍보하여 다수 참가학교 지도자상을 받은 ‘미하레바 마리나’ 교장 선생님에게 한국문학번역원장 상장과 삼성전자의 Galaxy Buds 3 이어폰이 상품으로 수여되었다. 아울러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이 학교 8학년 ‘아누프리예바 율리야’ 학생에게 카잔연방대학교 총장 상장과 삼성전자의 Galaxy Buds 3 이어폰이 상품으로 수여되었다. 시상식을 하기위해 이 학교를 방문한 카잔연방대학교 고영철 교수는 8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소개 특강을 실시하였다. 고영철 교수는 특강에서 한국의 지리적 위치, 한국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기술과 이를 가진 기업 그리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나는 작별하지 않다’와 ‘홍길동전’ 리뷰대회 카잔연방대학교 알렉산드롭스키홀에서 2025년 10월15일(수) 2025년 러시아 한국문학 리뷰대회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 리뷰대회는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이 지원하여, 카잔연방대학교 한국학연구소(소장 고영철)에서 2025년 5월19일부터 9월14일까지 러시아 전역의 한국문학에 관심있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중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홍길동전’을 대학생 이상은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로 제시했다. “홍길동전은 16-17세기 발간된 허균의 최초 한글 소설로서, 그 시대의 사회적 문제점을 묘사한 사실과 현실주의적 소설”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는 어느 평론가의 표현대로 작가 한강의 “이름 모를 한 사람의 생명의 종말을 순수하게 슬퍼하며 인류애를 되새기는 자세”는 본받아야 할 점이다 라는 점에서 선정된 것이다. 원고는 중등부 20편, 대학생과 성인은 150편이 접수되었다. 참가자의 연령은 12세부터 45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참가했다. 지역별로는 동쪽의 블라디보스톡, 중부의 노보시비르스크, 우랄지역, 모스크바 및 근교, 상트페
[대한민국교육신문]
“함께 걸어온 50년, NEXT 50년을 향한 도약” (사)한국유아교육학회(회장 고영미, 순천향대 교수)는 9월 27일(토) 순천향대학교 인간사랑관 대강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과 제13회 국제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Moving Forward from Current Early Childhood Education to the Future(현재의 유아교육에서 미래로 나아가기)’를 주제로 열렸다. 1부 국제학술대회는 일본 보육학회 토다마사미 회장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어 ▲메리앤 울프(UCLA, 미국)의 읽기 뇌 발달과 초기 언어 경험, ▲크리스티나 스트린거(INVALS, 이탈리아)의 유아교육 평가 현황과 과제, ▲산드라 콜린스(ERO, 뉴질랜드)의 유보통합 성과와 과제, ▲한미애(UD, 미국)의 우리가 놓치고 있는 미래 유아교육의 쟁점 발표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세계 석학들과 함께 유아교육의 최신 이슈와 미래 과제를 공유하고 한국 유아교육의 미래 방향을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부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는 ▲고영미 회장(순천향대학교 교수)의 기념사, ▲송병국 순천향대 총장의 환
러시아 카잔 28김나지아 한국 알리기 특강 2025년10월3일(토) 11시 카잔 28김나지아(교장 스마기나 인네사) 2층 소강당에서 한국 소개 특강이 카잔연방대학교 고영철 교수 겸 한국학연구소장 주관으로, 4학년 학생과 교사를 총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카잔과 인근 지역 초중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을 알리는 정기적 특강 행서 중 일환이다. 이 날은 마침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학교 분위기가 분주한 가운데도 교장 선생님의 배려로 개최되었다. 이날 특강의 내용은 한국의 지리적 위치와 발전상 한국이 세계적으로 잘하는 기술분야이다. 그리고 학생들의 미래 진로 교육으로 향 후 유망직종인 AI, IT, 자동차, 의학 등의 설명과 이를 준비하기 위해 수학, 영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가한 교사 우사노마 이리나와 일리나 율리야는 «한국에 가보지 못했지만, 이렇게 발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면서 학생들이 한국어를 학습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어 알파벳 교육과 퀴즈 시간을 통해 한국에 대한 주요 도시, 한국의 자동차 이름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질문에 대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