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박석연 의원 -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소통은 유연하게, 원칙은 분명하게”
박석연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비 오는 날 장화 신는 이유요? 현장에 늘 답이 있으니까요” [기사 요약] 제10대 유성구의회 전반기 행정자치위원장 선출, “현장 중심 심사와 주민 삶이 최우선 기준” 집행부와의 관계 설정, 무조건적 대립 지양… “소통은 유연하게 하되 원칙 앞에서는 타협 없다” ‘장화 신는 위원장’, 비 오는 날마다 지역구 재해 취약지역 직접 순회하며 철저한 민생 행보 유성구 도서관 인프라의 진화 예고, “단순 독서 공간 넘어 취약계층 아동 돌보는 따뜻한 복합 교육 플랫폼으로” 제10대 유성구의회 전반기 행정자치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석연 위원장의 집무실 한편에는 언제든 현장으로 달려나갈 채비를 마친 장화 한 켤레가 놓여 있다. 40대의 젊은 패기로 유성구의 행정, 재정, 복지, 문화 등 핵심 살림살이를 책임지게 된 그는 취임 직후부터 ‘현장’과 ‘실용’을 입버릇처럼 강조하고 있다. 대한민국교육신문은 박석연 위원장을 만나 유성구의 행정과 교육, 그리고 구민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인지 그의 깊이 있는 의정 철학과 구상을 들어보았다. “책상 앞 서류보다 비 오는 날의 낡은 장화가 진짜 민생입니다”위원장이라는 중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