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필자 소개] - 작성자: 베로니카 신 (Veronica Shin) - 소속/직책: NAPS(National Academy of Professional Studies) 국제학생 유치 마케팅팀 매니저 - 주요 경력: 2004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및 호주 교육·컨설팅 분야 전문 활동 - 이메일: veronica.shin@naps.edu.au ■ 패러다임의 전환 : '학위(간판)'에서 '실전 커리어와 정착'으로과거 해외 유학의 주된 목적이 단순한 '명문대 학위 취득'이나 '어학 능력 향상'에 머물렀다면, 최근 한국 학생들의 유학 트렌드는 근본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는 졸업 후 현지에서의 실질적인 취업과 경력 개발, 나아가 장기적인 해외 정착 가능성으로 유학의 초점이 확연히 이동한 것이다. 이는 글로벌 경제 환경의 변화 속에서, 학생들이 유학을 단순한 스펙 쌓기가 아닌 자신의 생존과 직결된 '전략적 미래 투자'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글로벌 채용 시장의 요구 : 이론을 넘어선 '현장 중심 실무 역량'오늘날 글로벌 기업들은 이력서 상의 화려한 학위보다, 현장에 즉시 투입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Practica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우즈베키스탄과 교육협력을 강화한다. 시교육청은 26~2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타슈켄트한국교육원, 타슈켄트시교육청 등 2개 기관과 ‘국제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한국어 및 한국문화 확산 협력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교육자료 교류 ▲기타 상호 협력 분야 지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한국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타슈켄트 47번 학교에 한국어 교육자료를 기부했다. 또 타슈켄트시교육청과는 ▲학생·교사·학교 간 국제교류 활성화 ▲양 교육기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협력 체계 구축 ▲광주 학생 우즈베키스탄 해외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협력한다. 타슈켄트시교육청 율다셰바 이로다(Yuldasheva Iroda)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와 타슈켄트가 교육의 다리를 잇게 됐다”며 “두 도시의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성장의 폭을 넓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교육청 최승복 부교육감은 “아이들의 배움이 국경을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예술, 역사, 언어, 문화 등 다양한 교류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시교육청은 우즈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TAFE NSW를 소개합니다. 위치: New South Wales, Australia 설립형태: 주립 CRICOS: 00591E Website: https://www.tafensw.edu.au/international 아래 사이트 주소 참고바랍니다. https://ikokos.com/kor/sub04/menu_01_3_1_13.html [대한민국교육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