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창녕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학교 밖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소질과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이색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오전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허브와 제철 과일을 활용한 유럽식 수제청인 허브 과일 코디얼을 직접 만들어보고 친구들과 함께 먹으며 참여 소감을 나누었다. 오후에는 낭독수업과 머들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와 의사소통을 통해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하고 스스로 적성과 흥미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대한민국교육신문] 서울 서초구는 10월 1일부터 어린이 일상생활 속 그림책 100권 읽기 프로젝트를 위한 ‘서초 어디서나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구와 서초구립반포도서관이 올해 새롭게 운영하는 ‘서초 어디서나 도서관’은 그림책과 함께 어린이집을 찾아 책, 독서,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매월 그림책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 어린이집 12곳과 연계하여 ▲주제별 그림책을 매월 제공 ▲어린이집 내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오픈형 전시 책장 지원 ▲독후 활동지원을 위한 그림책과 연계된 플레이북 활동 ▲찾아가는 이야기 도서관 등 유아의 관심과 흥미를 끌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도서관 사서들이 유아정규교육과정과 연계하여 10가지 주제를 선정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도서연구회 등의 추천 도서를 고려하여 꼼꼼하게 선정한 총 100권의 그림책을 각 어린이집에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된 도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책장인 ‘어디서나 책장’과 함께 배송되어 직접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 및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다. 구는 함께 책장을 꾸미는 큐레이션
[대한민국교육신문]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9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 '독서의 달' 프로그램이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독서의 달'은 9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과 독서를 통해 지식 넓히고 독서 흥미를 이끌기 위해 진행됐다. 보드게임을 통해 이천 출신의 독립운동가와 독립의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대한독립만세!!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독립역사’, 추석을 맞아 떡을 만들어보는 ‘떡 만들기 요리 특강’, 한 권의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작가의 의도와 소감, 다양한 출간 에피소드와 자신의 저서인 여러 그림책 등을 소개하는 ‘이억배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이야기’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퓨전 인형극 ‘오즈의 마법사’ 등을 운영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이 형성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더 즐거운 도서관이 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대한민국교육신문]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저자특강‘자녀의 미래를 책임지는 엄마표 경제교육’을 운영한다. ‘자녀의 미래를 책임지는 엄마표 경제교육’은 직접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강좌로, 깨비드림커뮤니티 대표이자 경제교육서 '돈을 아는 아이는 꾸는 꿈이 다르다'를 저술한 성유미 작가가 직접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총 3강으로 구성됐으며, 1강(10/17)에는 AI시대 인재로 키우는 엄마표 경제교육, 2강(10/24)에는 돈 걱정 없는 아이로 키우는 자녀 경제교육 로드맵, 3강(10/31)에는 노후 준비와 경제교육 모두 잡는 엄마들의 돈 공부로 자녀 경제교육 및 가정 경제 점검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식사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0월 2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 남구는 남구 우암동에 교육·문화적 갈증을 풀어 줄 우암도서관이 10월 16일15시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우암도서관은 사업비 102억원을 투입, 연면적 1,88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3만 3000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지하1층은 주차장(8면)이고 지상1층은 어린이자료실, 수유실, 북카페로 운영된다. 2~3층 종합자료실, 열람공간, 휴게공간 등이 자리한다. 앨리스 가든으로 이름 붙여진 4층 옥상은 야외 쉼터로 조성됐다. 특히 어린이영어특화도서관으로 조성돼 1층 어린이자료실 내에 영어자료 특화 공간을 마련하고 대상별로 맞춤형 영어특화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한다. 우암도서관 개관 기념행사로 16일 퓨전국악 축하공연과 테이프커팅 등 개관식을 가지고, 20일까지 닷새간 도서관 안팎에서 지역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형극 공연과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개관 기념행사가 이어진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했던 우암·감만·용당지역에 공공도서관을 조성하여 앞으로 폭넓은 주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지식문화공간으
[대한민국교육신문] 광양시희망도서관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희망도서관 야외정원에서 어린이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독서정원 ‘꿈자람 책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자람 책뜰’은 자연 속에서 일상의 휴식과 함께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희망도서관의 특별한 독서문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서관 밖으로 나온 도서관’을 주제로 ▲독서정원 자유 독서 ▲북토크 ▲정원 음악회 ▲버블쇼 공연 ▲독서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독서정원에 참여하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은 비치된 책을 골라 자유 독서를 즐길 수 있으며 작가의 서재 북큐레이션 전시, 사이다 작가 도서 전시, 스토리워크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날 주요 문화공연으로는 라라앙상블과 함께하는 ▲정원 음악회,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사이다 작가 북토크, 조이키즈의 ▲버블쇼 공연이 마련돼 있다. ▲또한 독서정원 참여 소감 남기기 이벤트 ▲미션 완료! 장난감 뽑기 이벤트 ▲만족도 조사 참여 이벤트 ▲즉석 사진 찍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행사를 더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행사 참여는 사전 신청
[대한민국교육신문] 광양용강도서관은 환절기를 대비해 「건강과 삶」에 대한 특강을 10월 30일(3차)과 11월 6일(4차) 수요일 오후 3시에 마로극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연을 맡은 양승정 교수는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이자 동신대학교 부속 한방병원 진료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의사 국가시험 위원 및 출제를 맡고 있다. 이에 더해 전라남도 한의사회 학술이사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 전문 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해당 분야에 권위 있는 전문가다. ‘한의학으로 알아보는 나의 건강’을 주제로 진행하는 「건강과 삶」에 대한 특강 3, 4차에서는 설진(혀로 건강을 진찰하는 방법)을 통해서 건강 상태 확인 및 사상체질과 8체질에 대해 알아본 후 직접 진단함으로써 관련 건강 관리법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니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 김미라 도서관과장은 “이번 건강과 삶 특강이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 지식과 관
[대한민국교육신문] 안성시 미양작은도서관은 지난 9월 27일 저녁 100여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추억과 감성이 담긴 ‘미양 별별(別別) 극장’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살구나무책방 이종일 대표의 진행으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되었다. 1부에서는 미양작은도서관의 ‘시니어 그림책’ 수업을 통해 결성된 ‘미양꿈인형극단’이 그림책을 각색한 인형극'백두산 장생초'와 '토끼의 재판'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인형극을 통해 생생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2부에서는 미양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시를 탐하다’와 ‘고전낭독클럽’ 회원들이 시와 고전소설을 낭독하였으며, 이날 사회를 맡은 이종일 대표 또한 특별히 희곡을 낭독하여 감동을 더했다. 이어서 레인보우 동아리의 아코디언 연주는 어린이와 어르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미양 별별(別別) 극장’ 행사에는 ‘복고’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안성맞춤박물관 소장 근현대 교과서와 1990년대 인기도서 및 전래동화 전시가 열렸으며, ‘테이프로 듣는 추억의 음악상자’, ‘추억의 소품 전시’, ‘옛
[대한민국교육신문] 울주천상도서관이 오는 12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미래인재 양성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인재 양성 특화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미래교육을 선도적으로 준비하고자 추진된다.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도서 연계 메이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화프로그램은 △3D펜 창의 모델링 수업 △Let’s go! 레고 코딩교실 △AI와 함께 동화책 만들기 △숏폼 영상 제작 기초 등 5개 강좌 8개 반으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천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대한민국교육신문] 오산시는 2024년 문학주간을 기념해 “문학, 목소리로 잇다. 이 가을! 낭독축제” 행사를 지난달 29일 서수원 도서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해 문학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며 수원시 서수원도서관, 군포시 산본도서관, 오산시 중앙도서관 3개 지자체 도서관이 연합하여 진행됐다. 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어우러지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문학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낭독회 행사에서는 ▲서수원도서관의 어린이 시선으로 읽는 '어린 왕자', 이주민이 각색한 '월요일 편의점' ▲산본도서관의 창작극 '이 대리는 생명의 은인' ▲오산시 중앙도서관의 올해 아흔의 송관용, 장순자 부부가 읽는 '청산도'와 도서관에서 매주 동화구연 봉사를 하는 봉사회의 '우락부락 염소 삼형제'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 도서관 관계자는 “문학이라는 주제로 여러 지역이 함께 해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으며, 이러한 기회가 더 자주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문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