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군포시도서관은 1월 2일부터 ‘2026년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을 때,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새 책을 바로 빌려 볼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희망도서 신청보다 준비 기간을 대폭 단축해, 신청 후 1~5일 이내로 빠르게 책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지난해에만 2,716권의 대출 실적을 기록하며 군포시민의 큰 호응을 얻은 이 서비스는, 현재 관내 6개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 4곳이 연계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가깝고 편리하게 책을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군포시도서관 도서대출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한 달에 최대 2권까지 이용할 수 있고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대출 방법은 신청도서 수령 안내 문자를 받으면 도서대출회원증 또는 모바일 회원증을 지참하여 서점에서 대출하고, 반납도 같은 서점에 하면 된다. 다만, 공공도서관(중앙·산본·어린이·당동·대야·부곡)에 동일 도서가 2권 이상 소장하고 있는 경우 대출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서비스 신청에 제한 기준이 있으니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동네서점 바로대출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비대면 함께 읽기·쓰기'한 책 15일 완독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1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6기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15일간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매일 정해진 분량의 감상 글을 작성해 참여자 간 소통하며 공유하는 비대면 독서 동아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서지도 전문가 정지선 강사의 안내에 따른 독서활동과 참여자들의 활동 글을 모아 밴드북으로 제작하는 과정까지 포함된다. 완독 도서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사탄 탱고』,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제국의 어린이들』, 『월든』이다. 1기 참여 신청은 1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 주도의 자율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자율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의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사업은 인천 지역의 자발적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되며, 인천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등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중 30개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도서관 내 동아리실과 강의실 등 모임 공간이 제공되며 6만원 이내의 활동 도서를 지원한다. 자율독서동아리 모집은 8일부터 15일까지며, 참여 희망 동아리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26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일상을 물들이는 글과 그림’을 주제로 평생학습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인 '일상 속 오일파스텔'과 '마음을 담은 서예'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오일파스텔 작품 30점과 서예 작품 12점 등 총 42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인천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신트리도서관 본관 1층 ‘갤러리 사계’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단,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송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꿈꾸는 방송캠프’를 운영한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방송 제작 흐름을 경험함으로써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3층 미디어창작공간에서 회당 2시간씩 아나운서, 라디오 DJ, 성우 등 다양한 방송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방송 제작 과정과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된다. 이미경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단순히 활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여 방송 직업과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디어·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광양시립도서관이 지난 1월부터 ‘광양시 생애복지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2025 광양시 생애 첫 책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생애 첫 책 지원사업’은 광양시에 출생신고를 한 모든 아동에게 그림책과 아기회원증이 담긴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독서 지원 사업이다. 영유아가 책 읽는 즐거움을 조기에 경험하도록 돕고,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양시립도서관은 2009년부터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 정책인 ‘북스타트’사업을 통해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그림책을 지원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기존 사업을 한층 세분화한 ‘생애 첫 책’을 추가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북스타트’ 사업이 구비서류를 갖추고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야 책 꾸러미를 받을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생애 첫 책’은 읍·면·동사무소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 모든 출생아가 수혜 대상이 된다. 이를 통해 영유아 독서 복지의 보편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4년 4월부터 본격 추진돼 2024년에는 784명, 2025년에는 908명의 출생아에게 책
[대한민국교육신문]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이 ‘2025년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유공자 시상식’에서 '2025년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책나래 우수 운영기관'에 선정되어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을 수상했다. 올해는 전국 1,183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1년 간의 권역별 서비스 실적을 평가해 총 12개 기관이 선정됐다. ‘책나래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지식정보 접근 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관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연계하여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대출도서를 신청인의 자택까지 무료로 배달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책나래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희망자는 이용도서관 또는 책나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자료를 신청하면 1인당 10권의 도서를 30일 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동찬 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서관을 이용하기 힘든 정보소외계층의 도서관 이용 편의 증대와 지식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