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6년 성평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성평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관리와 질병예방, 조기발견을 위해 2016년부터 정기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9세 이상 18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3년에 한번 씩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교를 다니는 청소년들과 차별되지 않고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상 ·하반기에 거쳐 모집된 인원들은 대구 곽병원의 건강검진센터를 통해 검진을 받을 수 있었다. 학교밖청소년 학부모는 “고령내에서는 구강검진만 가능해 전체 검진을 받기 위해 대구까지 나가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 무료로 검진을 받아보고 건강을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이에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추후 고령군 내에서도 청소년들이 불편함 없이 모든 검진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을 검토 중이다. 박정배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은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허주)는 6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꿈드림 웹툰교실’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에 관심이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표현하며 성취감을 얻고, 미래의 웹툰 작가로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10회, 3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웹툰 제작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기초 드로잉 ▲시나리오 기획 ▲컷 구성 및 채색 등 기초부터 작품 완성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이야기로 발전시키고 이를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 좋아하던 웹툰을 직접 기획하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니 더욱 흥미로웠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내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작품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주 센터장은 “이번 웹툰 교실을 통해
[대한민국교육신문]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레이저 사격 8급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사회 진입을 돕고자 마련한 2차 자격취득 지원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지난 4월 1차 지원 사업으로 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참여 청소년 8명은 전문 선수의 지도 아래 사격 기본 이론을 익히고 자세와 호흡 등 실전 연습을 거쳐 전원 레이저 사격 8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호흡을 가다듬고 한 발 한 발 집중해서 표적을 맞히는 것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연습하면서 성취감을 느꼈고 자격증까지 취득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상담·학업·자립·자기계발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부평구]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유의미한 봉사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지역사회의 주체적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자원봉사센터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청소년들의 봉사 참여 기록을 공식 연계·지원하여 사회적 인정과 나눔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김진호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능동적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뜻깊은 봉사 경험을 계속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명순 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청소년을 위해 상담, 교육, 취업, 자립, 건강검진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동구]
[대한민국교육신문]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8월 26일 생명터미혼모자의집과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위기임신 예방 및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10시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양 기관 대표와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위기임신 상황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위기임신 학교 밖 청소년 예방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위기임신 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보호 및 일상 회복 지원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대·협력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센터 관계자는 “보호가 필요한 위기임신 청소년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자원과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협력이 필요한 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6일 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경산 롤링핀(대표 김효민)과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직업 체험과 실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맞춤형 직장체험프로그램 운영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지원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경산 롤링핀은 지난해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장체험장으로 참여해 현장 실무교육과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직업 역량 향상과 자립을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해 직장 체험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2명이 바리스타로 채용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직업 현장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허주 센터장은 “본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개척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첫
[대한민국교육신문]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8월 11일 실시된 ‘2026년 제2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응시 청소년 74명 중 73명이 합격하여 99%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센터 이용 청소년 74명이 응시해 73명이 합격했으며, 이를 통해 학업 복귀 및 상급 학교 진학의 발판을 마련했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원거리 시험장 이동에 따른 청소년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시험 응시를 돕기 위해 시험 당일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진주문산중학교 등 진주지역 각 시험장으로 이동하는 차량 지원을 비롯해 응원 간식을 제공하며 현장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센터에서는 검정고시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맞춤형 1:1 학습멘토링, 교재 지원, 자체모의고사 운영 등 다각적인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주현지 센터장은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준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업에 복귀하거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