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와 ‘교사의 과도한 평가 업무 부담’을 동시에 해결할 혁신적인 솔루션이 등장했다. 독서교육공동체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은 최신 AI 기술을 접목한 문해력 진단 및 클리닉 플랫폼 ‘리딩 PRO’(Reading PRO)를 선보이며 공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업무 혁신] "주당 25시간 절감"... AI가 채점부터 보고서까지 자동화
'리딩 PRO'의 가장 큰 매력은 교사의 평가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는 점이다. 그동안 독서 토론이나 논술 수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수십 명의 학생이 작성한 서술형 답변을 일일이 채점하고 피드백을 주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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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 After: 플랫폼 도입 전, 학생 30명의 평가 업무(객관식·서술형 채점, 피드백·보고서 작성)에 평균 28.5시간이 소요되었다면, '리딩 PRO'를 활용하면 단 3.5시간으로 단축된다. 무려 70% 이상의 업무 효율화를 달성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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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릭 기반 자동 채점: AI가 서술형 답변을 사전에 설정된 루브릭(평가 기준)에 따라 즉시 채점하여 오류를 줄이고 객관성을 높인다.
[정밀 진단] "어떤 글을 잘 읽고, 무엇이 부족한지 데이터로 한눈에"
플랫폼은 단순한 채점 도구를 넘어, 학생 개별 맞춤형 지도를 위한 '에듀테크'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전문 연구진이 개발한 과학적 진단 시스템을 통해 학생의 읽기 능력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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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핵심 역량 분석: 사실적·추론적·비판적 이해는 물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사회적 상호작용, 정서적 공감 등 문해력의 전 영역을 정밀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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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보고서 자동 생성: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7개 섹션(전체 요약, 강점/보완 영역, 맞춤 학습 전략 등)으로 구성된 종합 보고서를 원클릭으로 생성한다. 교사는 AI가 작성한 초안을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만 수정하면 되어, 전문성 있는 상담 자료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
[학습 효과] "즉시 피드백과 3단계 발문으로 사고력 신장"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에도 탁월한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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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AI 피드백: 학생이 답변을 제출하면 AI가 즉시 강점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선생님의 피드백을 기다리지 않고도 자신의 읽기 습관을 교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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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발문 학습: 단순 독해를 넘어 '책문열기(이해) → 이야기나누기(비판) → 삶적용(창의)'의 3단계 발문 학습 과정을 통해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적용 능력을 길러준다.
[Teacher's Voice]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도구"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관계자는 "'리딩 PRO'는 교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더 깊이 있는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지원 도구"라며, "데이터 기반의 읽기 교육을 통해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딩 PRO 도입 및 활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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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기기에 상관없이 웹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바로 사용 가능한 SaaS(별도 설치 불필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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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학생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고유 ID 시스템으로 개인정보 보호 최우선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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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리딩 PRO 공식 홈페이지 및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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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