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을 넘는 '실무 역량' 이 필요한 시대에서 필요한 것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한번쯤 자격증이 정말 취업에 도움이 될지 고민해봤을 것이다. 과거에는 학벌이 좋고 자격증 개수가 많을 수록 경쟁력이 있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단순히 많이 취득하는 것보다 지원하는 직무와의 연관성과 실무 활용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취업경쟁력이 되는 자격증은 어떤게 있을까? 먼저 기업이 자격증을 인재를 뽑을 때 보는 이유부터 알아보자. 기업이 자격증을 보는 이유 기업은 자격증 자체보다 지원자가 해당 분야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자격증을 참고한다. 특히 금융, IT, 회계, 안전, 전기, 정보보안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무에서는 관련 자격증이 지원자의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는 ADsP나 SQLD, 물류 분야에서는 CKLU, 회계 분야에서는 전산회계 자격증 등이 직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된다. 중요한 것은 ‘직무와의 연결’ 무조건 많은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취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할지 현실과의 타협을 해야 할지는 오랫동안 우리를 고민하게 하는 화두다. 대학 시절에는 마음이 이끄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글을 썼다. 글을 쓰면서도 늘 다른 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이야기일지 불안했다. 전공 수업에서 처음으로 덕포진 전설에 관한 취재를 위해 덕포진 문화관광해설사 김기송 씨와 만나 생애 첫 인터뷰를 했다. 기자도 아닌 대학생의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고 고마워하는 김기송 씨의 모습을 보며 감사함과 뿌듯함을 느꼈다. 타인의 목소리를 듣고 전달하는 일에 매력을 느꼈다. 결국 이야기를 쓰고, 기록하고, 전달하는 것은 서로를 돕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은 최고의 인재가 갖춰야 할 핵심 자질로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태도를 꼽았다. 지능이 보편적인 AI 시대에 이타적인 태도는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거창하지 않더라도 지역사회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면 충분할 것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다. [대한민국교육신문 김리연 기자]
발라당 누워 평화를 전하는 고양이, ‘옹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양천 미디어리더 기자단에 참여하게 된 박혜미입니다. 제 반려묘 옹이를 소개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에게 무해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저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랑스러운 반려묘, '옹이'입니다. 양천 미디어리더 기자단으로서 전하는 첫 번째 이야기로, 저의 가장 소중한 가족이자 일상의 훌륭한 치유자인 옹이의 치명적인 매력을 소개합니다. 매력 포인트 1: 기품 있는 '고등어무늬' 코트 옹이는 이마에 선명하게 새겨진 줄무늬와 등을 따라 멋지게 흐르는 패턴이 매력적인 이른바 '고등어태비' 고양이입니다. 언뜻 보면 야생의 늠름함이 느껴지는 멋진 털 코트를 입고 있지만, 행동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 세상에 이보다 더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없습니다. 매력 포인트 2: 경계심 0%의 '발라당' 휴식법 옹이의 진짜 반전 매력은 완벽하게 무장해제된 일상 속 자세에 있습니다. 옹이는 언제 어디서나 아무런 경계심 없이 배를 훤히 드러내고 누워있는 것을 즐깁니다. 동물 행동학적으로 고양이가 자신의 가장 약한 부위인 복부를 드러내는 것은 주변 환경과 함께
2026 양천 청년 <미디어 리더> 양성 프로젝트 1기안녕하세요.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기자단 활동을 하게되어 인사드립니다. 다양한 청년정책과 양천구 홍보하도록하겠습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송현지 기자]
기자 도전기 1일차 도전기 "진실된 이야기만을 전하겠습니다" 서울청년센터 양천 프로그램에 참여한 1일차 초보 기자입니다. 양천구 각종 소식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서현지] 미디어리더부 기자 0328shj@naver.com
박호연 PM은 4년간 중장년층 평생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교육사업을 기획·운영해 온 프로젝트 매니저(Project Manager)다. AI·디지털 교육을 비롯해 기술 기반 직업역량 강화 과정과 사회공헌 연계 프로그램 등 중장년 맞춤형 교육을 기획하며 운영 전반을 총괄해 왔다. 교육생 모집, 강사 섭외, 홍보, 성과관리, 커뮤니티 운영까지 사업의 전 과정을 관리하며 교육의 완성도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교육 이후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 연계까지 이어지는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는 데 기여해 왔다. 현장 중심의 기획력과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평생교육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박호연 기자]
[대한민국교육신문 엄세훈 기자] 안녕하세요, 저는 양천 미디어 리더 기자단 엄세훈이라고 합니다. 구글 저널리즘 스쿨 다닌 경험이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러닝을 좋아해 주4회 새벽 5시에 러닝하고 있습니다. 대표 사진은 제 10km 기록이며 상위 10% 기록입니다. 러닝을 하며 좋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 편입니다. 기사 작성 경험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권민입니다. 문화인류학을 전공했습니다. 최근에는 <토이스토리 5>와 <백룸>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영화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감독은 '웨스 앤더슨'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