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고민하는 각 분야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대한민국교육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교육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에듀리더스 SUMMIT 2026 Korea Edu Leaders Summit 2026』 이 오는 10월 22일 (목) 오전 10시 한국교총회관 2층 외솔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서밋은 ‘교육의 경계를 넘어, 미래를 논하다’를 대주제로 공교육, 사교육, 돌봄교육, 교육언론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각 영역의 현안을 진단하고 대한민국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특히 기존의 교육 관련 포럼이나 세미나가 특정 분야의 현안과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해 왔다면, 이번 서밋은 교육의 서로 다른 영역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하나의 테이블에 앉아 각자의 관점과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간 교육 불균형, 교육격차 심화,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 돌봄 수요의 증가 등 대한민국 교육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 형평성과 다양성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지사가 현동헌 신임 지사장 취임과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대한민국예술신문은 7일 대구 exco 그랜드 볼룸 홀에서 대구지사장 현동헌 취임식을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기업, 교육기관, 언론을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은 배효성 아나운서의 사회로 개회 및 내빈 소개, 축전 낭독, 회사 및 미디어 네트워크 소개, 현동헌 지사장 취임사와 비전 선포, 축사와 격려사, 본사 및 대구지사 임원 소개, 축하공연,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단순히 신임 지사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넘어 대구의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하고 예술과 기업, 교육과 언론을 연결해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대한민국과 세계로 확장한다는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대한민국예술신문을 비롯해 대한민국경제신문, 대한민국교육신문, 대한민국영어신문, 대한민국학원신문 등 다양한 전문 미디어를 연계해 예술·경제·교육·글로벌 분야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구상도 소개됐다. 현동헌 지사장 “취임의 기쁨보다 ‘책임’이 먼저”현동헌 신임 대구지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취임의 의미를 ‘책임’과 ‘연결
대한민국영어신문(발행인 조정인)은 23일 태강삼육초등학교에서 ‘KEP 주니어 중국어 기자단’ 발대식 및 임명식을 개최하고, 학생 6명을 주니어 중국어 기자로 공식 임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태강삼육초등학교 박대훈 교장, 박하연 교감, 박형훈 교목실장, 봉윤희 중국어 부장교사, 김은옥 중국어 담당교사가 참석했으며, 대한민국영어신문에서는 조정인 발행인과 문원희 부장이 함께 자리해 학생 기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임명된 KEP 주니어 중국어 기자는 안송빈, 이채우, 이채은, 박재겸, 안제현, 편유건 학생 등 총 6명이다. 대한민국영어신문은 앞서 운영해 온 주니어 영어 기자단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어 기자단으로 학생 기자 활동의 영역을 확대했다. 외국어를 단순히 배우고 익히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주변을 관찰하고 취재해 자신의 생각을 기사와 칼럼, 에세이로 표현하면서 언어를 실제 소통의 도구로 활용하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중국어 기자단 출범은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교육활동, 문화와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자신의 시각으로 발견하고 이를 중국어와 글쓰기를 통해 세상에 전달하는 새로운 교육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2026 대한민국 에듀 뮤직 콘서트(2026 Korea Edu Music Concert)’가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아시아융합교육학회 창립』과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교진사)』 발족을 기념해 마련된 음악회로, 교육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교육문화의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앞으로 매년 2회 (상반기 하반기)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공연에 앞서 오후 5시부터 5시 30분까지 「아시아융합교육학회」 창립 및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교진사)」 발족식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실천적 교육 공동체의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며, 학회와 교진사의 설립 취지와 향후 비전을 공유한 뒤 에듀 뮤직 콘서트로 이어져 교육과 예술이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시아융합교육학회 ·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이 주최하고 대한민국교육신문 · 대한민국예술신문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의 주제는 ‘세대를 잇는 음악, 교육을 잇는 예술 Music Across Generations, Art Bridging Education’이다.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영어로 질문하고 취재하며 자신의 생각을 기사로 표현해 온 구리남양주 청소년들이 8주간의 도전을 마치고 정식 ‘유스 영어기자’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영어신문이 주관한 ‘구리남양주 유스 영어기자단 수료식기자 임명식’이 8월 9일 오전 10시 구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정인 발행인, 나동균 대표, 최승호 기자단 단장, 김종섭 고문, 이은주 고문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이지우 주무관과 학부모 3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8주간의 도전과 성장을 축하하고 새로운 기자 활동을 격려했다. 지난 6월 14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일요일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14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영어기사의 기본 구조를 배우는 것에서 출발해 주제 선정과 자료 조사, 기사 작성과 첨삭, 현장 인터뷰, 온라인 기사 송고와 발표까지 실제 기자 활동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했다. 수료식에서는 환영사와 축사, 격려사를 시작으로 8주간의 교육 및 활동보고, 학생들의 영어기사 발표, 기사 컬렉션 도서 증정, 기자 임명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기사를 영어로 발표하며 자신이 관심을
미디어 리터러시와 리더십 함양을 목표로 태강삼육초등학교 (서울 노원구 소재) 학생들이 세상을 향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목소리를 내는 주니어 영어 기자로 첫발을 내디뎠다. 태강삼육초등학교(교장 박대훈)와 대한민국영어신문(발행인/대표 조정인)은 8일 교내 강당에서 '대한민국영어신문 주니어 영어 기자단' 발대식 및 임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 기사 취재 및 작성 경험을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와 언어적 역량을 키우고,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학생들의 뜻깊은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양측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교 측에서는 박대훈 교장을 비롯해 박하은 교감, 박형훈 교목실장, 황혜영 영어부장, 유미선 영어선생님이 자리를 함께하며 제자들의 도전에 힘을 실어주었다. 주관사인 대한민국영어신문에서는 조정인 발행인 겸 대표이사와 Jean 기자가 직접 참석해 17명의 주니어 영어기자단에게 축하를 건넸다. 축사에 나선 박대훈 교장은 "우리 기자단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를 향한 원대한 꿈을 가슴에 품기를 바란다"며, "태강삼육초등학교가 제공하는 우수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대한민국경제신문(발행인 조정인)과 K컬처국제교류협회(이사장 김록환)가 우리 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다사랑 기자단’을 공동 모집한다. 이번 기자단은 다문화 유학생, 국내 거주 외국인, 다문화 가정 구성원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할 세 가지 유형의 기자로 구성된다. 글로벌 기자: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 자국의 문화적 시각을 바탕으로 한국 경제와 사회를 바라보는 '국제적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차세대 기자: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및 청년들로, 한국 사회에서 성장하며 겪는 경험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통합의 주역'으로서 활동한다. 어울림 기자: 국내에 정착하여 생활하는 외국인 정주인들로, 현장 밀착형 삶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다문화 공존을 실천하는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담당한다. 선발된 기자단은 앞으로 ▲현장 취재 및 기획 기사 작성 ▲SNS 인식 개선 홍보 활동 ▲다문화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제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하는 기자들에게는 신문과 협회 명의의 기자증과 위촉장이 발급되며, 전문적인 기자 및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 <26년 5월 16일 콩쿠르 입상자>를 위한 <해외 수상자 연주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1. 해외 연주회 일정 :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 10시 (시간은 잠정/리허설 포함) 2. 대상 : 수상자 중 희망자 및 지정자(특별 연주자) 00명 3. 장소 : 후쿠오카 FCH (Fukuoka Civic Hall) 4. 접수 : 아래 세부 사항 참조 ------------ < 세부 사항 > ------------ 1. 지원 규정 1) 전체 대상 수상자 : 항공비, 연주홀비 전액 신문사에서 지원 2) 부문별 대상 수상자 : 연주홀비 3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70%) 3) 부문별 금상 수상자 : 연주홀비 2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80%) 4) 부문별 은상 수상자 : 연주홀비 1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90%) 2. 연주홀비 책정 규정 1) Main Hall (1) 금액: 1인당 70만원 (2) 인원: 00명 내외 3. 선발 규정 : 지원자의 선발 규정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부문별 배정 %는 사무국에서 전체 지원율 등을 고려하여 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등수가 높
대전삼육초등학교(교장 김신영)와 대한민국영어신문(발행인 조정인)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영어신문 주니어 영어 기자단 발대식 및 기자 임명식’이 지난 5월 29일(금) 대전삼육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 기자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올바른 시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현장에는 대전삼육초등학교 김신영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대한민국영어신문 조정인 발행인 겸 대표와 신문사 관계자, 그리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주니어 영어 기자단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여러분은 대전삼육초의 자랑”… 격려와 당부 잇따라이날 발대식은 미래의 글로벌 언론인을 꿈꾸는 주니어 기자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와 명확한 사명감을 심어주는 뜻깊은 축사로 시작했다. 축사와 격려사에 나선 김신영 대전삼육초등학교 교장은 “오늘 임명된 여러분은 대전삼육초등학교의 커다란 자랑이자 자부심”이라며 학생들을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 펼쳐질 영어 기자 활동은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고 스스로를 더욱 성장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멋진 글로벌 인
2025 대한민국교육신문사배 교원친선 장학 골프대회가 29일 제주 서귀포 볼케이노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교육신문사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장학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되었다. 올해 대회는 ‘아름다운 제주에서의 화합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늦가을 제주의 맑은 날씨 속에서 자연 경관을 만끽하며 라운딩을 즐겼다. 제주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청정 자연환경은 참가 교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평화의 섬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도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교원 68명, 관계자 12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샷건 방식은 코스 사정상 적용되지 않았으며, 정오(12시) 티오프 후 오후 5시에 라운딩을 마무리, 이후 시상식과 만찬이 이어졌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운영되어 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수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공정하게 진행되었다. 챔피언 메달리스트(남·여 각 1명) 신페리어 우승(남·여 각 1명 신페리어 준우승(남·여 각 1명) 신페리어 3위(남·여 각 1명) Longest(남·여 각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