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리터러시와 리더십 함양을 목표로 태강삼육초등학교 (서울 노원구 소재) 학생들이 세상을 향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목소리를 내는 주니어 영어 기자로 첫발을 내디뎠다. 태강삼육초등학교(교장 박대훈)와 대한민국영어신문(발행인/대표 조정인)은 8일 교내 강당에서 '대한민국영어신문 주니어 영어 기자단' 발대식 및 임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 기사 취재 및 작성 경험을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와 언어적 역량을 키우고,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학생들의 뜻깊은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양측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교 측에서는 박대훈 교장을 비롯해 박하은 교감, 박형훈 교목실장, 황혜영 영어부장, 유미선 영어선생님이 자리를 함께하며 제자들의 도전에 힘을 실어주었다. 주관사인 대한민국영어신문에서는 조정인 발행인 겸 대표이사와 Jean 기자가 직접 참석해 17명의 주니어 영어기자단에게 축하를 건넸다. 축사에 나선 박대훈 교장은 "우리 기자단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를 향한 원대한 꿈을 가슴에 품기를 바란다"며, "태강삼육초등학교가 제공하는 우수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대한민국경제신문(발행인 조정인)과 K컬처국제교류협회(이사장 김록환)가 우리 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다사랑 기자단’을 공동 모집한다. 이번 기자단은 다문화 유학생, 국내 거주 외국인, 다문화 가정 구성원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할 세 가지 유형의 기자로 구성된다. 글로벌 기자: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 자국의 문화적 시각을 바탕으로 한국 경제와 사회를 바라보는 '국제적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차세대 기자: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및 청년들로, 한국 사회에서 성장하며 겪는 경험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통합의 주역'으로서 활동한다. 어울림 기자: 국내에 정착하여 생활하는 외국인 정주인들로, 현장 밀착형 삶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다문화 공존을 실천하는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담당한다. 선발된 기자단은 앞으로 ▲현장 취재 및 기획 기사 작성 ▲SNS 인식 개선 홍보 활동 ▲다문화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제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하는 기자들에게는 신문과 협회 명의의 기자증과 위촉장이 발급되며, 전문적인 기자 및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 <26년 5월 16일 콩쿠르 입상자>를 위한 <해외 수상자 연주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1. 해외 연주회 일정 :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 10시 (시간은 잠정/리허설 포함) 2. 대상 : 수상자 중 희망자 및 지정자(특별 연주자) 00명 3. 장소 : 후쿠오카 FCH (Fukuoka Civic Hall) 4. 접수 : 아래 세부 사항 참조 ------------ < 세부 사항 > ------------ 1. 지원 규정 1) 전체 대상 수상자 : 항공비, 연주홀비 전액 신문사에서 지원 2) 부문별 대상 수상자 : 연주홀비 3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70%) 3) 부문별 금상 수상자 : 연주홀비 2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80%) 4) 부문별 은상 수상자 : 연주홀비 1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90%) 2. 연주홀비 책정 규정 1) Main Hall (1) 금액: 1인당 70만원 (2) 인원: 00명 내외 3. 선발 규정 : 지원자의 선발 규정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부문별 배정 %는 사무국에서 전체 지원율 등을 고려하여 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등수가 높
대전삼육초등학교(교장 김신영)와 대한민국영어신문(발행인 조정인)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영어신문 주니어 영어 기자단 발대식 및 기자 임명식’이 지난 5월 29일(금) 대전삼육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 기자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올바른 시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현장에는 대전삼육초등학교 김신영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대한민국영어신문 조정인 발행인 겸 대표와 신문사 관계자, 그리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주니어 영어 기자단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여러분은 대전삼육초의 자랑”… 격려와 당부 잇따라이날 발대식은 미래의 글로벌 언론인을 꿈꾸는 주니어 기자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와 명확한 사명감을 심어주는 뜻깊은 축사로 시작했다. 축사와 격려사에 나선 김신영 대전삼육초등학교 교장은 “오늘 임명된 여러분은 대전삼육초등학교의 커다란 자랑이자 자부심”이라며 학생들을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 펼쳐질 영어 기자 활동은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고 스스로를 더욱 성장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멋진 글로벌 인
2025 대한민국교육신문사배 교원친선 장학 골프대회가 29일 제주 서귀포 볼케이노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교육신문사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장학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되었다. 올해 대회는 ‘아름다운 제주에서의 화합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늦가을 제주의 맑은 날씨 속에서 자연 경관을 만끽하며 라운딩을 즐겼다. 제주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청정 자연환경은 참가 교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평화의 섬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도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교원 68명, 관계자 12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샷건 방식은 코스 사정상 적용되지 않았으며, 정오(12시) 티오프 후 오후 5시에 라운딩을 마무리, 이후 시상식과 만찬이 이어졌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운영되어 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수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공정하게 진행되었다. 챔피언 메달리스트(남·여 각 1명) 신페리어 우승(남·여 각 1명 신페리어 준우승(남·여 각 1명) 신페리어 3위(남·여 각 1명) Longest(남·여 각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