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본질을 탐구하고 연구 성과를 현장의 변화로 연결하기 위한 「아시아융합교육학회」와 시민교육공동체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아시아융합교육학회」 창립식과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 발족식이 지난 10월 1일 구리아트홀에서 교육계·학계·언론계·문화예술계 관계자와 교원, 학부모,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언론사 회장인 박두한 회장, 조정인 발행인, 나동균 대표, 김영헌 고문, 최승호 고문, 김종섭 고문, 이은주 고문 등 내빈과 신동화 구리시장, 송영한 구리문화재단 대표를 비롯해 조영환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 이준권 충남교총 회장, 강석조 초등교사노조 위원장, 조재범 교크협 경기지부 회장 등 교육계와 학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학회와 단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경계를 넘어 배움을 잇고, 융합으로 미래를 엽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박지영 교수(연성대학교 항공서비스과)의 사회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개회와 환영사, 축사와 격려사, 창립 발표, 창립총회에 이어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의 단체 발표와 회장 인사, 기념사, 비전 선포가 이어졌다. “학회는 길을
아시아융합교육학회 정 관 Asia Association for Convergence Education 2026.10.1 목 차 제1장 총칙 제2장 회원 제3장 임원 제4장 총회 제5장 이사회 제6장 위원회 및 조직 제7장 학술활동 및 국제교류 제8장 재정 및 회계 제9장 사무국 제10장 연구윤리 및 학술윤리 제11장 개인정보 및 정보관리 제12장 정관의 변경 및 해산 제13장 보칙 부칙 제1장 총칙 제1조(명칭) 본 학회는 “아시아융합교육학회”(이하 “본회”라 한다)라 한다. 영문 명칭은 “Asian Association for Convergence Education”으로 하며, 약칭은 “AACE”로 할 수 있다. 제2조(목적) 본회는 교육을 중심으로 인문·사회·과학·기술·문화·예술·산업 등 다양한 분야 간의 융합에 관한 학술연구와 교육 실천을 촉진하고, 국내외 연구자 및 교육 관계자 간의 학술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아시아 및 국제사회의 교육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사무소) ① 본회의 주된 사무소는 대한민국에 둔다. ② 본회의 발전과 사업 수행을 위하여 국내외에 지회, 분회, 연구센터 또는 사무소를 둘 수 있다. ③ 지회 등의 설치 및 운영에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 정 관 제정: 2026년 10월 1일 제1장 총칙 제1조(명칭) 본 단체의 명칭은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 - 교진사”(이하 “본회”라 한다)이라 한다. 제2조(목적) 본회는 교육의 본질적 가치와 공공성을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과 행복, 교사의 전문성과 교육권,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건강한 교육 참여를 지원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교육 주체 간의 소통과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바람직한 교육문화 형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한다. 제3조(기본정신) 본회는 다음 각 호의 가치를 기본정신으로 한다. 1.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과 존엄성을 존중한다. 2. 교육의 자율성·전문성·공공성을 존중한다. 3.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지향한다. 4.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존중하고 열린 소통을 추구한다. 5.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교육과 교육혁신을 지원한다. 6.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보다 교육과 미래세대의 발전을 우선한다. 7. 교육을 통하여 지역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 제4조(사무소) 본회의 주된 사무
인공지능(AI)이 지식의 생산과 전달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대전환의 시대, 대한민국 교육은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바꾸어야 하는가. 대한민국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되짚고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과 실천적 해법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오는 12월 서울에서 열린다. 대한민국교육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교육포럼이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대한민국교육포럼 세미나’가 오는 1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FKI타워(전경련회관)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교육의 본질, 미래교육의 방향” The Essence of Education, The Direction for the Future 을 대주제로 마련된다. 지난 6월 창립 세미나가 “시대의 통찰, 미래 교육의 아젠다”라는 기치 아래 대한민국 교육이 직면한 주요 현안을 진단하고 미래교육의 핵심 의제를 발굴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하반기 세미나는 한 걸음 더 나아가 AI 대전환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교육의 본질은 무엇인지, 동시에 미래를 위해 대한민국 교육이 어떤 변화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특히 거시적인 교육정책과 AI 미래교육뿐만 아니라 교육
대한민국영어신문(발행인 조정인)은 23일 태강삼육초등학교에서 ‘KEP 주니어 중국어 기자단’ 발대식 및 임명식을 개최하고, 학생 6명을 주니어 중국어 기자로 공식 임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태강삼육초등학교 박대훈 교장, 박하연 교감, 박형훈 교목실장, 봉윤희 중국어 부장교사, 김은옥 중국어 담당교사가 참석했으며, 대한민국영어신문에서는 조정인 발행인과 문원희 부장이 함께 자리해 학생 기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임명된 KEP 주니어 중국어 기자는 안송빈, 이채우, 이채은, 박재겸, 안제현, 편유건 학생 등 총 6명이다. 대한민국영어신문은 앞서 운영해 온 주니어 영어 기자단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어 기자단으로 학생 기자 활동의 영역을 확대했다. 외국어를 단순히 배우고 익히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주변을 관찰하고 취재해 자신의 생각을 기사와 칼럼, 에세이로 표현하면서 언어를 실제 소통의 도구로 활용하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중국어 기자단 출범은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교육활동, 문화와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자신의 시각으로 발견하고 이를 중국어와 글쓰기를 통해 세상에 전달하는 새로운 교육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2026 대한민국 에듀 뮤직 콘서트(2026 Korea Edu Music Concert)’가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아시아융합교육학회 창립』과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교진사)』 발족을 기념해 마련된 음악회로, 교육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교육문화의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앞으로 매년 2회 (상반기 하반기)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공연에 앞서 오후 5시부터 5시 30분까지 「아시아융합교육학회」 창립 및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교진사)」 발족식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실천적 교육 공동체의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며, 학회와 교진사의 설립 취지와 향후 비전을 공유한 뒤 에듀 뮤직 콘서트로 이어져 교육과 예술이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시아융합교육학회 ·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이 주최하고 대한민국교육신문 · 대한민국예술신문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의 주제는 ‘세대를 잇는 음악, 교육을 잇는 예술 Music Across Generations, Art Bridging Education’이다.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다가오는 10월 1일(목) 오후 5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아시아 교육의 미래를 선도할 의미 있는 행사가 개최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과 대한민국예술신문이 공동 주관하며 대한민국교육포럼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학술적 담론부터 실천적 연대, 그리고 예술적 승화까지 아우르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행사로 막을 올리는 '아시아융합교육학회(AACE)' 창립총회는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융합 교육의 학술적 기반을 다지는 중대한 자리다. '아시아 교육의 미래를 구축하다(Building the Future of Education in Asia)'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교육 전문가와 학자들이 뜻을 모아 출범한다. 총회에서는 정관 승인 및 임원 선출과 함께, 향후 아시아 국가 간의 교육 연구 교류, 글로벌 교육 정책 제안, 그리고 미래 지향적 융합 교육 모델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비전이 선포될 예정이다. 이는 단일 국가의 교육적 한계를 넘어 아시아 전체의 교육적 연대와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술적 담론을 넘어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교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