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지난 9월 5일(토) 10:00~12:00 해운대 이벤트광장과 해수욕장 일대에서 총동문회·총학생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부산 만들기'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황주권 화신사이버대학교 총장, 최동주 화신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졸업생, 재학생,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해운대 이벤트광장에 집결해 봉사활동 안내와 안전 유의사항을 공유한 뒤, 해운대 해수욕장과 호안도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2시간 동안 해변과 인근 거리의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를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 봉사를 넘어, 온라인 기반 대학의 구성원들이 오프라인 현장에서 함께 만나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총동문회와 총학생회가 함께 참여해 졸업생과 재학생 간 교류를 넓히고, 대학 공동체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황주권 총장은 "화신사이버대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부산의 대표 공간인 해운대를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공공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동주 총동문회장은 "졸업생과 재학생,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땀 흘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총동문회도 학교와 총학생회, 지역사회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와 교류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총동문회·총학생회와 협력해 환경정화, 지역사회 봉사, 재학생·졸업생 교류 등 공익적 활동을 확대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