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유의미한 봉사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지역사회의 주체적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자원봉사센터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청소년들의 봉사 참여 기록을 공식 연계·지원하여 사회적 인정과 나눔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김진호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능동적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뜻깊은 봉사 경험을 계속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명순 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청소년을 위해 상담, 교육, 취업, 자립, 건강검진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