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천) 산학협력단
- 문신사 국가시험 출제기준 및 문항개발기준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
- 서화문신·반영구화장·두피문신 등 문신 분야 전문가와 종사자 참여
단국대학교(천) 산학협력단은 오는 2026년 7월 22일(수) 오후 1시,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보건과학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문신사 국가시험 출제기준 및 문항개발기준 마련 연구」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문신사 국가시험 도입을 위한 출제기준 및 문항개발기준을 마련하는 연구 과정에서 현장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가시험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연구책임자가 연구 추진 배경과 진행 경과를 발표하고, 문신사 국가시험 출제기준과 문항개발기준의 주요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국가시험 교과목 구성, 평가영역, 문항개발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공개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청회에는 서화문신, 반영구화장, 두피문신 등 문신 분야 종사자를 비롯하여 교육기관 관계자, 관련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국가시험 제도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공청회 주요 내용은 ▲연구 개요 및 추진 배경 발표 ▲문신사 국가시험 출제기준 검토 ▲문항개발기준 검토 ▲종합토론 및 현장 의견수렴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연구진의 검토를 거쳐 문신사 국가시험 출제기준 및 문항개발기준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 국가시험 제도의 전문성과 객관성, 현장 적합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책임자인 육영삼 단국대학교 교수는 "문신사 국가시험은 국민 안전과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한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다. 이번 공청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국가시험 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사) 국제보건미용전문가연합회
[대한민국교육신문 이현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