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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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미디어 리더 기자

 

발라당 누워 평화를 전하는 고양이, ‘옹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양천 미디어리더 기자단에 참여하게 된 박혜미입니다. 제 반려묘 옹이를 소개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에게 무해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저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랑스러운 반려묘, '옹이'입니다. 양천 미디어리더 기자단으로서 전하는 첫 번째 이야기로, 저의 가장 소중한 가족이자 일상의 훌륭한 치유자인 옹이의 치명적인 매력을 소개합니다.


​ 매력 포인트 1: 기품 있는 '고등어무늬' 코트
​옹이는 이마에 선명하게 새겨진 줄무늬와 등을 따라 멋지게 흐르는 패턴이 매력적인 이른바 '고등어태비' 고양이입니다. 언뜻 보면 야생의 늠름함이 느껴지는 멋진 털 코트를 입고 있지만, 행동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 세상에 이보다 더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없습니다.


​ 매력 포인트 2: 경계심 0%의 '발라당' 휴식법
​옹이의 진짜 반전 매력은 완벽하게 무장해제된 일상 속 자세에 있습니다. 옹이는 언제 어디서나 아무런 경계심 없이 배를 훤히 드러내고 누워있는 것을 즐깁니다.
​동물 행동학적으로 고양이가 자신의 가장 약한 부위인 복부를 드러내는 것은 주변 환경과 함께 사는 가족을 완전히 신뢰하고 있다는 최고의 애정 표현입니다. 거실 한가운데에 발라당 누워 세상을 평온하게 바라보는 옹이를 보고 있으면, 집안 전체가 따뜻한 평화로 가득 차는 기분이 듭니다.
​바쁜 하루를 마치고 지친 몸으로 귀가했을 때, 편안하게 배를 내밀고 휴식을 취하는 옹이를 마주하는 순간은 제게 그 어떤 영양제보다 강력한 피로회복제가 되어줍니다.


​지친 일상에 잔잔한 미소를 선물하는 옹이의 평온한 모습처럼, 양천 미디어리더 기자단으로서 저 역시 이웃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와 평화를 전하는 소식들을 정성껏 담아내겠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대한민국교육신문 박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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