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월)

“여러분의 한 표가 우리 교육의 미래를 여는 열쇠”

-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 선거운동 마무리 호소문 발표 -

[대한민국교육신문]

■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대전 시민과 교육 가족에게 자신의 비전과 정책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유권자에게 직접적인 참여를 요청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 맹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맹수석 교육119 안전캠프’를 통해 ▲안심 교육 ▲미래 교육 ▲다양성 교육 ▲함께하는 교육 ▲밀착 행정 등, 5대 약속과 7대 중점 추진 정책을 제시했다.

■ 또한 맞춤형 학교 신설 추진과 지역별 교육환경 균형발전 정책을 강조하며, 다시 한번 선거 공보 책자와 SNS 등 공약을 살펴 봐 달라고 부탁했다.

■ 선거 마지막 날인 2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전형 학교지원본부 신설”과 “학교 신설 및 재배치를 위한 TF팀 즉각 가동”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마지막까지 정책과 비전을 강조했다.

■ 맹 후보는 “교육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학생·교직원·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며, “한 명의 학생도 소홀히 하지 않고, 한 분의 선생님도 외롭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크고 작은 사고와 불안을 겪고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교육은 더욱 안전해야 하고, 교육 현장은 더욱 든든해야 한다. 안전은 학교에서 나오고 희망은 교육에서 싹튼다”고 강조했다.

■ 또한 맹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불안한 교육 현장을 누가 가장 잘 개혁하고 안정시킬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순간”이라며 “여러분의 한 표가 우리 교육의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된다”고 강조했다.

■ 끝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고, 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교육,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꿈을 가꾸며 희망을 설계하는 교육을 통하여 세계적인 인재가 넘치는 대전 교육을 실현하여 대전 교육을 수석으로 만들겠다”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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